
[CBC뉴스] 한미반도체가 21일 장중 폭발적인 상승세를 나타내며 AI 반도체 장비주 중심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 확대 기대감과 글로벌 AI 투자 열기가 이어지면서 매수세가 집중되는 흐름이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KRX 기준 33만250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4만5000원 상승한 15% 급등세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33만4000원까지 치솟으며 강한 탄력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145만 주를 넘어섰고 거래대금 역시 4500억 원대를 돌파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시가총액은 31조 원대를 유지하며 코스피 대형 반도체주 가운데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중심의 AI 서버 경쟁 확대와 함께 HBM 생산 증설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특히 한미반도체는 HBM 핵심 장비인 TC본더 분야 대표 기업으로 거론되며 AI 반도체 투자 수혜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반영되는 흐름이다.
최근 미국 증시 기술주 강세도 국내 반도체 장비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여기에 미국과 이란 간 군사 긴장 완화 및 휴전 가능성이 일부 거론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난 점도 성장주 전반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확대 흐름이 이어질 경우 HBM 관련 후공정 장비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최근 반도체 장비주는 단기 변동성이 큰 흐름을 반복하고 있어 수급 변화 여부 역시 주요 변수로 꼽힌다.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주식 및 금융시장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