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12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1,468만5,830개를 분석한 결과, 루닛이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는 씨어스, 3위는 쓰리빌리언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 데이터는 전월 1,303만1,821개와 비교해 12.69%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시장, 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루닛, 2위 씨어스, 3위 쓰리빌리언, 4위 뉴로핏, 5위 뷰노, 6위 제이엘케이, 7위 비트컴퓨터, 8위 GC메디아이, 9위 코어라인소프트, 10위 인피니트헬스케어, 11위 이지케어텍, 12위 솔본 순으로 나타났다.
루닛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96만6,050으로 전월 대비 19.81% 상승했다. 세부 지수는 참여 64만5,254, 미디어 34만5,920, 소통 34만6,571, 커뮤니티 39만5,466, 시장 215만3,815, 사회공헌 7만9,024로 분석됐다.
씨어스는 브랜드평판지수 270만3,350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전월보다 24.92% 올랐다. 쓰리빌리언은 144만1,239로 8.81% 상승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로핏은 139만3,870으로 12.60%, 뷰노는 115만5,262로 14.90% 각각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루닛이 1위를 차지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확산, 브랜드시장, 브랜드공헌 지수가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지수는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