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이 2026년 5월 연금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30개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6,408,453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2위는 하나은행 연금, 3위는 신한은행 연금으로 집계됐다. 평가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기반으로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진행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 26,169,762개보다 0.91% 늘었다.
5월 연금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하나은행, 신한은행에 이어 KB손해보험,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보험, 삼성생명보험, NH농협은행, DB생명보험, 아이엠뱅크,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한화생명보험, 제주은행, 교보생명보험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은 참여지수 214,246, 미디어지수 1,977,033, 소통지수 461,419, 커뮤니티지수 575,002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227,699를 얻었다. 이는 4월 2,091,879 대비 54.30% 상승한 수치다.
하나은행 연금은 참여지수 325,591, 미디어지수 789,866, 소통지수 483,221, 커뮤니티지수 431,321로 브랜드평판지수 2,029,999를 기록했다. 전월 1,954,068과 비교해 3.89% 올랐다.
신한은행 연금은 참여지수 376,977, 미디어지수 655,119, 소통지수 561,936, 커뮤니티지수 193,448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787,481로 집계됐다. 4월 1,625,723보다 9.95%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5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10.06%, 브랜드소통은 9.30% 하락한 반면 브랜드이슈는 6.09%, 브랜드확산은 6.35%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