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센서뷰가 한화시스템과 약 31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6.56% 수준이다.
26일 공시에 따르면 센서뷰는 한화시스템과 ‘사우디 MSAM 배열안테나조립체 외 3건’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31억4880만원이다.
이번 계약 상대방은 한화시스템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2일부터 2028년 9월 6일까지다. 최근 매출액은 190억1584만원으로, 이번 계약은 해당 매출액 대비 16.56%에 해당한다.
계약 조건에 따라 선급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구매확인서 마감 이후 10일·20일·31일 조건으로 대금이 지급된다. 지체상금률은 0.075%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은 옵션사항 집행 여부에 따라 향후 변동될 수 있다”며 “계약 종료일은 납기 후 대금 수령 예상 일정을 반영한 예정일로, 추후 일정 변경 시 정정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계약금은 미수령 상태로, 수령 후 정정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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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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