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325,853,616건을 분석한 결과, 5월 브랜드평판 1위에 고양시가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서초구, 3위는 용인시로 집계됐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전월(307,663,478건) 대비 5.91%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고양시, 2위 서초구, 3위 용인시, 4위 강남구, 5위 영등포구, 6위 수원시, 7위 창원시, 8위 청주시, 9위 화성시, 10위 성남시, 11위 송파구, 12위 강동구, 13위 파주시, 14위 유성구, 15위 광진구 순으로 나타났다.
고양시는 참여지수 990,210, 미디어지수 1,260,038, 소통지수 1,538,901, 커뮤니티지수 1,382,559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5,171,707을 획득했다. 이는 4월(3,039,285)보다 70.16% 급등한 수치다.
서초구는 브랜드평판지수 4,766,107로 전월(4,897,205) 대비 2.68% 하락했다. 참여지수 283,860, 미디어지수 1,153,602, 소통지수 1,846,707, 커뮤니티지수 1,481,938로 집계됐다.
용인시는 참여지수 537,252, 미디어지수 657,712, 소통지수 1,549,398, 커뮤니티지수 1,054,539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798,902를 나타냈다. 전월(3,811,802) 대비 0.34% 하락했다.
강남구는 브랜드평판지수 3,608,177로 4.02% 상승했고, 영등포구는 3,387,185로 15.16% 올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분석에서 고양시가 1위를 차지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5.91% 증가했고, 브랜드이슈 2.71%, 브랜드소통 9.30%, 브랜드확산 8.80%는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는 0.40%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