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6월 4일 기준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 가격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백금과 은 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금(24K, 3.75g) 시세는 살 때 기준 96만4,000원으로 전일 대비 0.21% 상승했으며, 팔 때 기준 79만3,000원으로 0.25% 상승했다. 최근 국제 금값 강세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면서 국내 금 시세도 오름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18K 금 팔 때 기준 58만2,900원으로 전일 대비 0.26% 상승했다.
14K 금 팔 때 기준 45만2,100원으로 0.2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백금(3.75g)은 약세를 나타냈다. 살 때 기준 40만3,000원으로 2.23% 하락했으며, 팔 때 기준 32만7,000원으로 2.14% 하락했다.

한편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안전자산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20.72포인트(1.26%) 하락한 5만687.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6.10포인트(0.74%) 내린 7553.6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39.93포인트(0.89%) 하락한 2만6853.98로 장을 마감했다.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