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그냥드림’ 복지사업 지원 확대에 이어 진행됐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서울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나눔키트 1000개를 제작했다. 또한 광진구, 영등포구, 송파구, 광명 지역의 사업장에 전달할 물품 상차 작업도 지원했다.
‘그냥드림’ 사업은 보건복지부, 신한금융그룹,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사랑의열매가 협력하여 생계가 어려운 대상자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올해 2월부터 이 사업 지원 규모를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전국 158개 시·군·구와 280개 사업장으로 사업 범위를 늘렸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잡곡밥, 라면, 장조림, 김치 등으로 구성된 나눔키트를 제작하고, 필요한 물품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그냥드림’ 사업이 우리 사회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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