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6월 15일 기준 한국금거래소 시세를 살펴보면 순금을 비롯해 18K, 14K, 백금 등 주요 귀금속 가격이 모두 상승하며 전반적인 강세를 이어갔다.
순금(3.75g)은 살 때 91만2천원, 팔 때 76만2천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99%(9천원) 상승했으며, 팔 때 가격도 1.31%(1만원) 올랐다.
18K 금시세는 팔 때 56만1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1.3%(7천300원) 상승한 수준이다.
14K 금시세는 팔 때 43만4,400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 대비 1.31%(5천700원) 상승했다.
백금시세는 살 때 37만4천원, 팔 때 30만3천원으로 나타났다. 살 때 가격은 2.41%(9천원), 팔 때 가격은 1.98%(6천원) 각각 상승하며 강한 오름세를 보였다.

국제 금 시장이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관계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양국 간 휴전 논의가 진전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투자자들의 시각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을 포함한 안전자산들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