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6월 22일 기준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주요 귀금속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순금을 비롯해 백금과 은 가격도 나란히 오르며 강세 흐름을 보였다.
순금(3.75g) 시세는 살 때 90만3,000원, 팔 때 76만8,000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 상승했으며, 팔 때 가격도 3,000원 올랐다.
18K 금 팔 때 가격은 56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전일 대비 2,000원 상승했다.
14K 금 팔 때 가격은 43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보다 1,000원 올랐다.
백금(3.75g)은 살 때 35만6,000원, 팔 때 29만7,000원을 기록했다. 살 때와 팔 때 모두 전 거래일 대비 5,000원 상승했다.
은(3.75g)은 살 때 1만3,350원, 팔 때 1만2,350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300원, 팔 때 가격은 100원 각각 상승했다.

한편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열린 1차 종전 협상을 마무리한 가운데 향후 안전자산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일각에서는 금 가격이 당분간 달러 가치와 금리 전망에 따라 등락을 반복할 수 있다고 진단한다. 다만 중앙은행의 꾸준한 매입과 세계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질 경우 안전자산으로서의 수요가 유지되면서 중장기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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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