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6월 24일 기준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3.75g) 시세는 살 때 88만5,000원, 팔 때 75만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 상승했으며, 팔 때 가격은 5,000원 하락했다.
18K 금 팔 때 가격은 55만3,000원으로 나타났다. 전일 대비 4,000원 하락했다.
14K 금 팔 때 가격은 42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보다 3,000원 내렸다.
백금(3.75g)은 살 때 35만1,000원, 팔 때 29만3,000원을 기록했다. 살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 상승했고, 팔 때 가격도 5,000원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다.
은(3.75g)은 살 때 1만2,550원, 팔 때 1만1,850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변동이 없었으며, 팔 때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50원 하락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향후 미국 경제지표와 통화정책 관련 발언, 기업 실적 전망 등이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한국시간으로 25일 발표될 미국 PCE도 이목을 끈다. PCE는 CPI, PPI와 더불어 연준의 금리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 증시 등 위험자산들의 흐름도 체크해야할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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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