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증시에서 장중 상한가에 근접했던 일부 종목들이 가격제한폭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26일 오전 장중 기준 상한가 이탈 종목은 전방, 아센디오, 계양전기우, 앱코 등 4개 종목으로 집계됐다. 이들 종목은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상한가에는 도달하지 못한 채 거래가 이어졌다.
전방은 전 거래일 대비 4800원(19.83%) 오른 2만9000원에 거래됐다. 상한가 가격인 3만1450원과는 2650원의 차이를 보이며 가격제한폭에는 이르지 못했다. 거래량은 7만2894주를 기록했고 거래증가율은 741.92%를 나타냈다.
계양전기우는 2520원(26.84%) 상승한 1만1910원으로 거래됐다. 상한가 가격은 1만2200원으로 집계됐으며, 상한가까지는 290원이 남은 상태였다.
앱코는 206원(23.49%) 오른 1083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460만4493주를 넘어섰고 거래증가율은 2894.03%를 기록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다만 상한가 가격인 1140원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아센디오는 71원(11.51%) 상승한 688원에 거래됐다. 상한가 가격은 802원으로, 가격제한폭에는 미치지 못한 채 장중 강세를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개별 종목별 재료와 수급이 맞물리며 단기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일부 종목은 상한가 진입을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이 다소 제한된 것으로 풀이된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