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30일 장전 NXT장에서 한때 9만원선을 회복했지만 KRX장에서는 상승세를 끝까지 보이지 못하고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6월 30일 KRX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1200원(1.36%) 내린 8만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전 NXT에서는 9만원선을 웃도는 흐름을 보이기도 했지만 KRX장에서는 하락 전환했다.
반면 코스피 지수는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83포인트(0.97%) 오른 8476.48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은 향후 9만원선에 안착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증시 향방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6월 마지막 장을 약세로 마친 가운데 7월 첫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