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오셈이 삼성전자와 86억원 규모의 CLT 메모리 테스터(CLТ Memory Te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6억원(8,600,000,000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639억3675만2061원의 13.5%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이며, 공급 지역은 국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대금은 제품 공급 후 100% 지급 조건이며,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공급 방식은 자체생산과 외주생산을 병행하는 형태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의 최근 매출액은 202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계약(수주)일자는 회사가 구매주문서(PO)를 접수한 2026년 7월 7일을 기준으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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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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