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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정보 24 신분증 사기 박채희단박접수 2026-11-0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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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보험사의 손해사정사들에게 완전 농락당했습니다 송동진단박접수 2026-10-2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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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5세미성년자가 35세남자를 강간했다고 합니다 장다현게시완료 2026-08-20 10:06
기타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에서 유명세를 타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입시연구소의 이상한 계약과 갑질 kyoung aea lee추가자료요청 2026-08-09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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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공기관 2025년 2월부터 헌법재판소에서 동성결혼 소송 중입니다. 1년이 지나서 판결 직전입니다!!! 대한당게시완료 2026-07-30 15:45
전체 ​절도범 CCTV·증거 다 넘겨줬는데… 경찰은 '불송치'로 덮었습니다 유승현추가자료요청 2026-07-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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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육아시간 대직자는 병가도 맘대로 못쓴다? 정재현추가자료요청 2026-07-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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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家] 케이뱅크 ②ㅣ AI 송금·글로벌 결제까지 ‘디지털 금융 확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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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家] 케이뱅크 ②ㅣ AI 송금·글로벌 결제까지 ‘디지털 금융 확장’ 가속
▷ 설립 2016년 1월 7일
▷ 은행장 최우형
▷ 대한민국의 첫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7.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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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7-27
케이뱅크, AI 이체 서비스 출시…음성 송금 금융권 최초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케이뱅크가 AI를 활용해 문장 입력이나 음성 명령만으로 송금이 가능한 AI 이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AI가 이를 이해해 송금 수취인을 자동으로 찾아주고, 상황에 맞는 송금 금액까지 추천한다. 예를 들어, "엄마에게 5만원 보내줘"라고 입력하거나 말하면 AI가 기존 송금 이력을 바탕으로 수취 계좌를 찾아 이체 화면을 구성한다. 또한, 축의금 등 송금 목적이나 상대방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AI가 적절한 금액을 제안한다.

수취인을 찾는 방식도 간소화됐다. 이름, 별명, 계좌번호 일부만 입력해도 AI가 과거 송금 내역을 분석해 연관된 계좌를 실시간으로 추천한다. 계좌번호를 일일이 입력하거나 최근 이체 내역을 직접 확인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송금이 가능하다.

음성 이체 기능은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 모두에서 제공된다. 케이뱅크는 두 운영체제에서 모두 음성 송금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금융권 최초라고 밝혔다.


 ● 2026-07-21
케이뱅크-BPMG-해시키그룹, 해외송금·결제 MOU 체결 "아시아 네트워크 확장 시동"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케이뱅크가 BPMG, 해시키그룹(HashKey)과 함께 해외송금과 결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21일 국내 블록체인 기업 BPMG, 홍콩의 디지털자산 금융그룹 해시키그룹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디지털자산 기반의 해외송금·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디지털자산 수탁, 변환, 정산 관련 기술 및 서비스 협력, 그리고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케이뱅크와 BPMG는 현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모델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과 홍콩 간 송금 기술검증(PoC)을 추진하고 있다. 또 해시키그룹이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구축하고 있는 송금 네트워크와 연계해 아시아 지역 내 광역 송금 네트워크 서비스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 2026-07-09
케이뱅크, 보증서대출 한도 2억원으로 확대…14일부터 적용

케이뱅크 본사 (사진=연합뉴스)
케이뱅크 본사 (사진=연합뉴스)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상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보증서대출 한도를 상향하고, 부동산담보대출의 취급 범위도 확대한다.

케이뱅크는 14일부터 보증서대출의 건당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3분기에는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대상이 기존 아파트에서 연립·다세대주택, 오피스텔, 상가 등으로 넓어진다. 대출 용도 역시 운전자금 외에 시설자금까지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2년 출시된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공급액이 5조1900억원에 달했다. 특히 부동산담보대출과 보증서대출의 취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개인사업자 여신 잔액 중 보증·담보대출 비중이 지난달 말 45% 수준까지 확대됐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증서대출 한도 상향과 담보대출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개인사업자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7
케이뱅크·람다256·케이에스넷, 오프램프 기술검증 착수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케이뱅크는 블록체인 기업 람다256, 지급결제 서비스 업체 케이에스넷(KSNET)과 함께 디지털자산 기반 정산 환경에서 은행 오프램프(Off-ramp) 운영 체계에 대한 기술검증(PoC)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상자산을 법정화폐로 전환해 실제 금융 시스템으로 이동시키는 오프램프 서비스의 운영 모델을 실제 금융기관 환경에서 구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시작됐다. 세 기관은 규제 환경을 고려한 오프램프 운영 모델을 비롯해 자금세탁방지(AML) 기반 리스크 관리, 자금 흐름의 투명성, 정산 효율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6-06-24
케이뱅크, 중소법인 전용 비대면 대출 시스템 구축 착수…2027년 오픈 목표

케이뱅크가 중소법인 대상 비대면 대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여신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의 주요 목표는 중소법인 고객이 대출의 신청, 심사, 실행, 관리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업금융 플랫폼을 마련하는 것이다. 케이뱅크는 삼성SDS를 주사업자로 선정하고, 뱅크웨어글로벌, KPMG 등 금융 및 IT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 협력해 2027년 시스템 오픈을 추진한다.

케이뱅크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중소법인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로 대출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2026-06-23
광주은행·케이뱅크, 중저신용자 금융지원 맞손…공동 상품 개발 착수

광주은행·케이뱅크, 마케팅 협약 (사진=연합뉴스)
광주은행·케이뱅크, 마케팅 협약 (사진=연합뉴스)

광주은행과 케이뱅크가 중저신용자 대상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양사 동반성장을 위해 전략적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은행은 중저신용자를 위한 맞춤형 공동상품 개발 및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기존 신용평가 기준으로 1금융권 대출 이용이 어려웠던 중저신용자들을 위해 양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여신 관리 역량을 결합한 공동 대출상품을 기획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 출시 이후에도 운영과 위험 관리 측면에서 합리적인 금리와 한도를 제공할 방침이다.

케이뱅크의 전국 단위 비대면 금융 플랫폼과 광주은행의 지역 기반 금융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상생 금융 모델을 시장에 정착시키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과 비대면 채널의 경계를 넘어 신용도가 낮은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 금융과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케이뱅크의 디지털 금융 역량과 광주은행의 지역 밀착 금융 전문성이 결합한다면 더 많은 고객에게 금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양사가 협력해 "중저신용자를 위한 혁신적인 금융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2026-06-16
케이뱅크, 31일까지 마이너스통장 중단…'빚투' 대응 강화

인터넷은행들이 최근 증시 상승에 따른 신용대출 수요 급증에 대응해 대출 관리에 나섰다.

케이뱅크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마이너스통장 상품 판매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마이너스통장 판매 중단의 이유로 "안정적인 가계대출 공급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조치는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시행됐다. 금융위원회는 관계기관과 함께 연 가계부채 점검 회의를 열고 비상관리체계를 도입했으며, 목표를 지키지 못하는 금융사를 매주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시중은행들은 신용대출 한도 축소, 갈아타기 중단, 우대금리 축소 등 다양한 대책을 이미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家ㅣ금융가]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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