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브렉스가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인기 IP인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한 체험형 NFT 프로젝트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선보였다. 이번 NFT는 마브렉스의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이용자들은 원작 세계관의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마브렉스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하며, NFT를 획득한 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서비스 시작과 함께 에어드롭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메가 히트 IP다.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전 세계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콘솔, PC,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되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마브렉스는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첫 번째 콜라보 서비스였던 '쿵야 레스토랑즈 NFT'는 오픈 하루 만에 NFT가 모두 소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더욱 넓힌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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