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국내 증시의 강한 반등 흐름에 힘입어 7월 마지막 거래일을 큰 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정규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900원(11.46%) 오른 6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6만780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국내 증시는 투자심리가 크게 회복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기록적인 강세장이 펼쳐졌다.
반도체를 비롯한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확산된 가운데 원전 관련주에도 자금이 유입되며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상승 탄력을 받는 모습이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5거래일 연속 하락마감한 바 있다. 이날 급등 이후 새주장인 8월 첫 거래일에도 매수세가 이어질지, 또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았으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