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인공지능 역량 강화와 안전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렸으며,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 배경훈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지원하고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과 안전한 금융 서비스 접근성 증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 두 기관 관계자들은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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