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는 서남권역 해상풍력 확산1단지 사업과 관련해 회사가 참여 중인 한국수력원자력 주관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 다만 사업금액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는 앞서 제기된 서남권역 해상풍력 확산1단지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의 재공시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자사가 참여한 한국수력원자력 주관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음을 확인했다.
다만 회사는 현재 본 사업과 관련해 금액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2026년 11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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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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