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이 미국 그래미 뮤지엄 특별 프로그램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오른다.
에릭남은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참석한다. 그래미 뮤지엄이 직접 기획하는 '스포트라이트'는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공연 및 인터뷰 시리즈다.
행사는 빌보드 호스트 테트리스 케리의 진행으로 시작된다. 에릭남은 최근 음악 활동과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 향후 투어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 Q&A를 진행한다. 이어 신곡 '썸데이'를 비롯한 대표곡들을 어쿠스틱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에릭남은 최근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NBC 피콕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트레이터스' 시즌4 최종 3위 기록, 애니메이션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 성우 참여, 2027년 개봉 예정 영화 '케이팝: 더 데뷔' 출연 등 음악과 방송, 영화를 오가는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에릭남 Someday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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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