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머드축제 홍보물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6844_408642_3724.jpg)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릴 예정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최근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DAY6의 영케이가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서게 됐다.
이 페스티벌에 앞서 지난 7일, 충남 보령시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는 '2026 보령머드축제'의 특별 공연인 '사운드플래닛 부스트 업 in 보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무대는 9월 본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YB, 원위(ONEWE), 드래곤포니(Dragon Pony), 아디오스오디오, 하츠웨이브(hrtzwav)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오프닝은 충남음악창작소 소속 뮤지션 급한노새가 맡아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현장에서는 음악 공연 외에도 여러 연계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보령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특별 할인 프로모션, 깃발 체험 부스, 9월 본 페스티벌 셔틀버스 수요조사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을 미리 경험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이번 특별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먼저 소통할 수 있었던 점에 의미를 두며,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본 페스티벌에서 더욱 뜨겁고 특별한 라이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추가 정보와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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