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오차이는 쫄깃한 납작당면과 여러 재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추안 마라탕면' 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시추안 마라탕'과 '극락 마라탕'에 이은 신제품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마라탕을 맛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키트에는 푸주, 건두부, 동두부, 팽이버섯, 목이버섯, 표고버섯, 고기 등 7가지 재료와 감자전분으로 만든 납작당면이 포함돼 있다. 납작당면은 미리 익힌 숙면 형태라 불림 과정 없이 마라탕에 바로 넣어 1분간 끓이면 완성된다.
국물은 쓰촨 지역 화조유와 마조유를 사용해 마라 특유의 얼얼한 맛을 구현했으며, 15시간 우려낸 사골육수로 깊은 감칠맛을 더했다. 여기에 볶은 땅콩으로 만든 소스가 고소함을 보완한다. 모든 재료가 키트 내 포함되어 추가 준비 없이도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차오차이는 다양한 중화요리 제품을 선보이며 외식이나 배달에 의존하던 메뉴를 집에서도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확대해왔다. 특히 스코빌 지수 1만2500의 매운맛을 강조한 '극락 마라탕'으로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차오차이 시추안 마라탕면'은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과 주요 온라인몰,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외식이나 배달 메뉴로 인기 있는 마라탕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추가 재료 없이 구성한 '시추안 마라탕면' 키트를 출시했다"며, "'시추안 마라탕', '극락 마라탕'에 이어 납작당면이 포함된 이번 제품까지 다양한 취향에 맞춰 전문점 수준의 마라탕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