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후성(093370)이 18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후성은 이날 오전 9시 1분 44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4분 5초 해제됐다.
VI 해제 이후에도 후성은 두 자릿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9시 38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보다 1940원(15.65%) 오른 1만4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고가는 1만4430원까지 형성됐다. 전 거래일 종가 1만2400원과 비교하면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빠르게 키운 셈이다.
특히 후성은 연휴를 마치고 재개된 첫 거래일 장 초반부터 VI가 발동될 정도로 높은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상승폭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장 초반 거래가 진행 중인 만큼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여부와 수급 변화 등에 따라 주가 변동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종가까지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단순 시장 동향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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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