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10월 10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NBA Fan Day 2026 presented by Alibaba Cloud'의 개막 무대를 맡는다.
'NBA Fan Day 2026'은 NBA 전·현직 스타 선수들과 글로벌 스타, 농구 팬들이 모이는 'NBA China Games 2026 presented by Taobao 88VIP'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 행사에서는 댈러스 매버릭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프리시즌 경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에반은 이번 무대에서 독특한 에너지를 담은 오프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영향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최근 에반은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공연 및 인터뷰 시리즈 'Spotlight'와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활발히 활동했으며, 중화권 대형 시상식인 '2026 TIMA'와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도 초청받아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에반은 9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한 총 8곡이 담겼으며, 에반이 전체 프로듀싱을 주도해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나타낸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