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글로벌 명품 및 패션 브랜드 공식 수입유통사 ㈜스타럭스(대표 안종훈)의 시계 전문 편집샵 ‘스타몽뜨레’가 ‘더 스틸(The Steel)’이라는 차세대 콘셉트 아래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매장을 전격 리뉴얼하면서 오프라인 시계 쇼핑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메탈릭 스틸 소재와 미니멀한 프레임, 조명 디테일을 활용해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을 구현한 독창적인 공간을 선보였다. 스틸의 반사 효과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시계의 정교한 디테일을 강조하며 시계 브랜드들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리뉴얼에서는 170년 역사를 지닌 미국 대표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TIMEX)’가 전국 백화점 최초로 공식 직영 입점했다. 기존 온라인 중심의 구매 방식에서 벗어나 실물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을 마련한 것이다. 매장에서는 ▲워터버리 ▲위캔더 ▲Q 타이맥스 ▲익스피디션 ▲멀린 등 주요 라인업부터 귀여운 스누피 모티브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타이맥스×피넛츠’ 라인까지 다채로운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페라가모 타임피스’를 비롯해 ‘Gc 워치’, ‘게스 워치’ 등 글로벌 프리미엄 시계 및 주얼리 라인업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몽뜨레 관계자는 “새로운 ‘더 스틸’ 콘셉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타이맥스의 백화점 최초 입점 및 리뉴얼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