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닥이 20일 정규장에서 강세로 마감하며 840선을 회복했다. 장중 850선에 도달하기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알테오젠이 11% 넘게 급등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6.43포인트(1.99%) 오른 840.89에 거래를 마쳤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8개 종목이 정규장에서 상승했고 HLB는 하락했다. 이오테크닉스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대장주 알테오젠은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만6000원(11.86%) 오른 33만9500원에 마감하며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는 1900원(2.20%) 오른 8만8100원, 에코프로비엠은 4300원(3.92%) 상승한 11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95% 오른 47만1500원, 주성엔지니어링은 3.32% 상승한 17만7300원을 기록했다. 원익IPS도 4.21% 오른 11만3900원에 마감했다.
리노공업은 2.36% 상승한 6만9500원, 에이비엘바이오는 3.51% 오른 8만2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오테크닉스는 41만5000원으로 보합 마감했다.
반면 HLB는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하락했다. HLB는 전 거래일보다 2200원(5.23%) 내린 3만9900원에 거래를 마치며 4만원선을 밑돌았다.
이날 코스닥은 대다수 시총 상위주가 상승하며 지수에 힘을 보탰다. 코스닥이 840선을 회복한 가운데 향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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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