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미니 1집 'DEATH OF M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소년미와 자유로운 에너지를 선보였다.
에반은 공식 SNS를 통해 'DEATH OF ME' 미니 1집의 'NATURAL'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잔디 위에 앉아 비눗방울을 불거나 물에 젖으며 일상을 보내는 에반의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움과 청량한 분위기, 여유로운 태도가 어우러져 마치 영화 장면을 연상시킨다.
이번 앨범은 9월 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DEATH OF ME'는 여러 감정이 엉켜 있는 상황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에반의 의지를 담고 있다. 에반은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해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드러냈으며, 총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에반은 미국 그래미 뮤지엄 특별 프로그램 'Spotlight'와 'KCON LA 2026'에 참여했고, 23일에는 중화권 대규모 시상식 '2026 TIMA', 27일에는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 참석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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