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리 브랜드 이레나(IRENA)가 모이사나이트 테니스팔찌에 이어 귀걸이와 목걸이를 출시하며 모이사나이트 주얼리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레나는 지난 20일 ‘이레나 실버925 모이사나이트 원터치 귀걸이’와 ‘이레나 실버925 모이사나이트 목걸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테니스팔찌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제품군을 귀걸이와 목걸이까지 넓혀 세트 또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레나는 올해 3월부터 실버925 소재의 모이사나이트 테니스팔찌를 판매해 왔다. 해당 제품은 3mm와 4mm 두 가지 스톤 사이즈 옵션으로 구성돼 착용자가 선호하는 크기와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은 테니스팔찌를 단독으로 착용하는 데서 나아가 귀걸이와 목걸이를 함께 조합하려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팔찌와 귀걸이, 목걸이에 모이사나이트를 적용해 통일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확장했다.
원터치 귀걸이와 목걸이에는 D컬러 VVS 등급의 모이사나이트와 실버925 소재를 적용했으며, 제품 구매 시 GRA 인증을 제공한다. 모이사나이트의 특성과 소재, 스톤 크기, 인증 여부 등 제품 선택에 필요한 세부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
특히 이레나는 모이사나이트 제품과 큐빅 제품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가 스톤 종류를 혼동하지 않도록 제품별 소재와 스톤 정보를 구분해 표시하고, 사이즈와 인증 여부 등 주요 사양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레나는 기존 3mm·4mm 모이사나이트 테니스팔찌와 새롭게 출시한 원터치 귀걸이, 목걸이를 중심으로 데일리 테니스 주얼리 제품군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착용 방식과 스타일링 수요를 고려해 관련 제품 구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