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베리베리가 미니 8집 'CONFETTI'의 개인 오피셜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동헌,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의 개인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다섯 멤버는 러프한 공간과 말끔한 그레이 수트라는 반전 조합 속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과 포즈로 개성을 드러냈다.
멤버별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동헌은 차분한 흑발 헤어로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냈고, 계현은 오렌지 빛 헤어와 상큼한 윙크로 산뜻한 매력을 더했다. 연호는 당당하고 생동감 있는 표정으로 유쾌함을 자극했으며, 용승은 밝은 헤어 컬러와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막내 강민은 그레이 수트에 레드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어 시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앞서 베리베리는 '출장 응원단' 콘셉트의 커밍순 영상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한 바 있다. 이번 오피셜 포토를 통해 5인 5색의 물오른 비주얼을 증명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베리베리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약 9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 미니 8집 'CONFETTI'를 발매한다. 이어 10월 3일과 4일 서울 KBS아레나 콘서트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 등 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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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