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와 ENA의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이 각기 다른 선물을 통해 미스터들의 관심을 끌었다.
방송 내용에 따르면, 사계 민박 2일 차에 경력직 솔로 여성들과 6인의 미스터가 다양한 교류를 진행했다. 14기 영자는 집에서 만든 핸드메이드 아이템을 미스터 공과 미스터 최에게 전달하며 "다 주는 건 아니다"라고 말해 선물의 의미를 강조했다. 두 남성은 선물을 받고 웃음을 지었다. 또한 영자는 미스터 차에게도 선물을 건넸고, 미스터 차는 "저 이런 거 진짜 너무 좋아한다"며 기뻐했다.
한편 24기 현숙은 약사의 특성을 살려 비타민을 준비해 미스터 지에게 모닝 산책 후 선물했다. 미스터 지는 비타민을 받고 "아자스!"라며 반응했다. 이어 현숙은 미스터 조에게도 비타민을 건넸고, 미스터 조는 보조개 미소를 지었다. 현숙은 "보조개가 엄청 깊이 있으시네요. 근데 저도 보조개가 있어요"라고 말해 미스터 조의 관심을 받았다.
14기 영자와 24기 현숙의 선물 플러팅 장면은 2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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