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에서 홍진경이 독특한 다리 길이를 활용해 식빵 먹기에 도전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도라이버'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출연해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웃음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6는 ‘생존의 법칙’을 부제로 하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에 오르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상위 99% 인재들이 나사 없이 인생을 조립하는 과정을 담으며, 멤버들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케미가 돋보인다.
최근 공개된 장면에서는 홍진경이 엄지발가락에 고리를 걸고, 줄에 매달린 식빵을 먹으려 애쓰는 모습이 등장했다. 두 손으로 자신의 다리를 붙잡은 채, 얼굴 크기만 한 맨발을 드러내며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다른 출연진이 테이블에서 식사를 즐기는 와중에도 홍진경은 발에 고리를 낀 상태로 식빵을 먹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 홍진경은 "이 기분이 뭔지 모르겠어"와 "이렇게까지 해서 빵을 먹어야 해?"라고 말하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에 주우재는 "누나는 못하는 게 아니야 안 하는 거야"라고 격려했고, 장우영은 "누나는 못하는 게 없는 사람이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김숙은 "진경이가 코어 힘이 좀 약하긴 하다"고 언급했다.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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