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와 함께 여러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이며, 전투 시 프리즘을 활용하는 점과 전용 무기인 ‘성광의 길잡이’를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주희는 ‘리플렉션 체인’, ‘루미너스 릴리즈’, ‘프리즘 블래스트’ 등의 프리즘 기반 공격 스킬을 보유한다.
또한 새로운 도전형 콘텐츠 ‘군주의 회랑’은 9월 3일에 공개된다. 이용자는 각 관문에서 ‘단련의 증명’을 설정해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오를수록 적의 강함이 증가하고 보스 처치 시 획득 점수도 높아진다. ‘군주의 회랑’은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를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개방되며, 2주 단위로 시즌이 운영된다. 시즌마다 광휘의 공방에 등장했던 적들이 무작위로 등장하고, 랭킹에 따라 특별한 테두리와 칭호가 부여된다.
이 외에도 히든 11, 12챕터 스토리의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이도, 성진우 전용 SSR 수속성 무기 ‘영도 설풍’,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 및 상위 난이도 추가가 포함된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일부 성진우 무기, 헌터, 아티팩트 세트 효과의 밸런스 조정도 진행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기반으로 한 첫 게임으로,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했으며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6000만 명을 달성했다. 또한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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