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전국노래자랑'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편에서 미스김이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뛰어난 에너지와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번 방송에는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미스김과 함께 강유진, 조명섭, 성리, 박서진이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미스김은 핑크빛 쉬폰 오프숄더 드레스와 업스타일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히트곡 '옆구리'를 부르며 밝고 유쾌한 무대 매너와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무대에서 미스김은 경쾌한 리듬에 맞춰 움직이며 객석과 교감했다. 후렴구에서는 손동작 안무로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했고, 다양한 표정과 윙크로 노래의 매력을 더했다. 노래 중간에는 추임새를 넣어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스김은 이번 무대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과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그녀의 무대는 횡성군을 활기차게 만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