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비트 데이터랩이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 기간 동안 업비트 종합지수와 알트코인 지수가 모두 전주 대비 하락했다.
업비트 종합지수는 3.81% 떨어져 1만675.14포인트를 기록했고, 알트코인 지수도 3.82%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자산인 비트코인은 4.46% 내렸으며, 이더리움은 1.49% 하락했다.
14일 오전 9시 기준 공포-탐욕 지수는 51점으로, 전주보다 8포인트 감소해 시장이 ‘중립’ 상태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 수익률 상위 섹터는 교육 및 기타 콘텐츠가 35.00%, 의료 33.74%, 스토리지 11.73%의 상승률을 보였다. 자산별로는 리스크가 267.63%, 비토르토큰이 83.71%, 비쓰리가 59.06%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업비트 데이터랩은 두나무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특화 서비스로서,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펀더멘털 분석 지수(UBCI), 시장 동향 인사이트, 섹터 분류, 블록체인 및 온체인 분석 등 표준 지표를 제공한다. 업비트 종합지수는 업비트 원화 마켓 내 모든 디지털 자산을 포함하며, 2017년 10월 1일 1000에서 시작됐다. 알트코인 지수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원화 마켓 자산을 대상으로 산출된다. 공포-탐욕 지수는 5분 간격으로 최근 24시간의 가격과 거래량을 반영해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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