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 동안 늘어나는 통신 트래픽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및 영상통화 무료 제공 등 특별한 소통 대책을 시행한다. 연휴 기간에는 비상 운영 체계를 가동하며, 서울 마곡사옥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 24시간 네트워크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AI 자율 운영 네트워크 플랫폼인 'AION(에이아이온)'을 활용해 실시간 트래픽 변동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 주요 거점 5G 및 LTE 기지국에 대한 사전 점검과 품질 최적화를 완료했다. 명절 기간 동안 예상되는 통화량과 데이터 사용량을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와 휴게소의 상습 정체 구간에 현장 요원을 배치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해 상시 출동 체계를 갖췄다.
더불어, U+tv와 OTT 서비스 이용 증가에 대비해 캐시서버 용량도 확대해 트래픽 증가에 대비한 준비를 완료했다. 아울러,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에 LG유플러스 고객과 알뜰폰 가입자에게 무료 영상통화 혜택을 제공한다. 단, 선불폰 이용자 및 카카오톡, 페이스톡 등 모바일 데이터를 활용한 영상통화(mVoIP)는 무료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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