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프로그램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박보검과 진영의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특집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1박 2일 동안 여행하며 다양한 추억을 나눈다.
박보검과 진영은 '달빛프린스'라는 이름으로 듀엣을 구성해 데뷔 무대를 공개한다. 두 사람은 10주년을 기념해 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했던 드라마 OST '안갯길'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다. 편곡은 진영이 맡았고, 박보검은 피아노 편곡에 참여해 특별한 공연을 완성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열띤 반응을 보였다. 곽동연은 "멋있다! 섹시 다이너마이트!"라고 외치며 응원했고, 채수빈은 "너무 기대돼~ 멋있다!"라며 환호했다. 김유정은 공연을 보던 중 눈물을 흘렸고, 박보검 또한 노래를 부르는 도중 감정을 보였다.
박보검은 "오늘을 위해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으며, 진영은 "보검이와 함께 직접 편곡했다"고 전했다. 박보검과 진영이 준비한 10주년 기념 듀엣 무대는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2화는 9월 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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