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시즌6의 8회에서는 멤버 홍진경과 주우재가 '카메라 참참참' 게임으로 대결을 벌인다. 이 게임은 멤버들이 각각 베팅을 하고, 핸드폰 카메라와 얼굴 위치가 일치하면 공격자가 1점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라이버'에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출연하며 다양한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 등을 선보인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며, 시즌6 '생존의 법칙'은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전 시즌으로는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도라이 해체쇼', '더 라이벌', '더 게임 오브 데스' 등이 있다.
이번 8회에서 멤버들은 '도라이버 떡상게임'에 참여해 각자의 게임 결과에 베팅하며 변동을 경험한다. 특히 홍진경과 주우재의 맞대결이 주목받았는데, 홍진경이 승리하면 28배의 금액을 받을 수 있어 높은 위험과 보상을 노리는 도전자들이 몰렸다.
게임이 시작되자 홍진경은 주우재의 손을 따라 자동으로 고개를 움직였고, 김숙은 이를 막기 위해 "진경아 정신차려. 주우재를 따라가는 게임이 아니야"라며 게임 휴전을 선언했다. 장우영도 "누나, 10번을 채우라는 게 아니야!"라고 외쳤다. 조세호는 "홍진경이 방송하는 사람이라 카메라를 놓치지 않는다"며 강점을 언급했고, 김숙은 스스로에게 "내가 왜 진경이한테 걸었을까? 멍충이다 멍충이"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홍진경과 주우재의 대결은 '도라이버'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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