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비트 데이터랩이 공개한 최근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업비트 종합지수와 알트코인 지수가 모두 지난주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비트 종합지수는 11,699.25포인트로 전주 대비 3.02% 올랐으며, 업비트 알트코인 지수도 4.90%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디지털 자산 중 비트코인은 2.96% 상승했고, 이더리움은 0.58% 증가했다.
28일 오전 9시 기준 공포-탐욕 지수는 60점으로,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해 시장의 중립 상태를 나타냈다. 주간 수익률이 높은 섹터는 상호운용성/브릿지(32.77%), 데이터 인프라(21.42%), 스토리지(21.28%) 순으로 집계됐다. 개별 자산 중에는 쑨이 72.48%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아크(60.29%)와 더그래프(59.87%)가 뒤를 이었다.
업비트 데이터랩은 두나무가 제공하는 데이터 특화 서비스로, 디지털 자산 시장을 분석하기 위한 지수(UBCI), 시장 동향 인사이트, 섹터 분류, 블록체인 및 온체인 분석 등 표준 지표를 제공한다. 업비트 종합지수는 업비트 원화 마켓 내 모든 디지털 자산을 포함하며, 업비트 알트코인 지수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자산을 대상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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