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해 무대 위와는 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1년 만에 출연해 자취방 생활과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했다.
타잔의 옷방은 독특한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송에서는 그가 복싱에 관심을 가지고 학원에 등록해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기초 체력 훈련부터 프로 선수와의 대결까지 전념하는 장면도 포함됐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활기찬 에너지를 유지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모델 핫산과 함께 감자탕을 즐기며 친근한 일상도 보여줬다. 부산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는 동안에는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을 격려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처럼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교류가 방송을 통해 전달됐다.
고향에서 공연하는 타잔의 모습도 전파를 탔다. 시상식에 참석해 가족과 친척들을 초대한 자리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을 소개했고, 가족들은 부산의 먹거리를 준비하며 멤버들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28일 EP 2집 'CRASH'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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