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멤버 키나는 자신의 첫 단독 유튜브 콘텐츠 '뭐든 일단 해볼 키나'에서 액션 배우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처음 선보인 에피소드에서는 키나가 액션 배우 오디션 준비 과정을 담았다. 티저 영상에서부터 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키나는 액션 스쿨을 방문해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훈련 전에는 "너무 잘해서 아이돌 그만두고 이거 하면 어떡하지"라는 농담과 함께 "액션으로 아이돌에서 1위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하지만 체력 훈련과 동작 순서 암기 등 액션 연기가 시작되자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최종 미션은 강력계 형사와 조폭이 등장하는 액션 장면을 함께 맞추는 과제였다. 키나는 더욱 의욕적으로 훈련에 임하면서 고난도 액션 기술도 도전했고, '키형사의 일망타진' 액션 장면 완성에 성공했다. 아직 미숙한 점이 남아 있으나 몸을 아끼지 않고 연습에 집중했다.
키나는 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8일 발매된 야루의 '아무래도'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보컬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새로운 영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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