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KBS 2TV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방송에서 데뷔 곡 'FAMOUS'로 무대를 시작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후 EP 1집 타이틀곡 'ONE MORE TIME'을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선보여 현장을 파티 분위기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호스트와 인사하며 '더시즌즈' 두 번째 출연 소감과 혼성 그룹으로서의 특징을 이야기했다. 타잔은 데뷔 후 첫 보컬 커버 무대를, 베일리는 댄스 퍼포먼스를 각각 공개했다.
우찬은 EP 2집 타이틀곡 'CRASH'를 소개하며 "파괴 속에서의 조화, 그로 인해 파생되는 에너지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CRASH'의 효과음을 라이브로 연출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날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곡 'CRASH' 무대를 공개하며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고, 관객들은 이들의 강한 에너지에 환호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9월 28일 EP 2집 'CRASH'를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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