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박우진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앨범 '솔스티스(SOLSTICE)'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싱글 '쿨 앤 핫'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신보이자, 파라뮤직 합류 후 선보이는 첫 번째 앨범이다.
앨범명 '솔스티스'는 태양이 극점에 닿아 계절이 바뀌는 순간을 뜻하며, 박우진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의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는 한계를 넘어 도전하는 자신감과 패기를 담은 테크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박진감 있는 비트와 거친 베이스, 신스 사운드에 박우진의 중저음 보이스가 더해져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이 포함됐다. 정해진 틀을 벗어난 자유분방함을 담은 '싱코페이션', 후회와 그리움을 풀어낸 R&B 트랙 '돌아와', 아티스트 TWLV가 피처링에 참여한 팝 록 트랙 'C-119'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특히 박우진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세 곡의 작사와 '돌아와'의 단독 작사 및 공동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넓혔다.
박우진은 오늘 오후 6시 음원 발매에 이어, 오후 8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파라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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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