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NiziU가 한국 미니 1집 'Sour Grapes'로 자체 최다 초동 기록을 경신하고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국내 활동을 마무리했다.
NiziU는 지난 9월 28일 한국 미니 1집 'Sour Grapes'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신보는 한터차트 기준 초동 22만 6532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다 초동 기록을 달성했다. 이어 지난 7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해, 2023년 'HEARTRIS', 2025년 'LOVE LINE'에 이어 국내에서 발표한 총 3장의 모든 앨범 타이틀곡을 음악 방송 정상에 올리는 기쁨을 누렸다.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컴백인 만큼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했다. 음악 방송을 비롯해 딩고 뮤직 'MOVE REC. WIDE', '고고씽'의 'HYPE STAGE'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영상을 선보였으며, "근육통이 올 만큼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히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NiziU는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년 6개월 만의 한국 활동은 정말 뜻깊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매일 행복했고,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든 위쥬(WithU) 덕분에 더 특별한 활동이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언제나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공적인 국내 활동을 마친 NiziU는 오는 11월부터 일본 투어에 돌입한다. 11월 22일 효고를 시작으로 홋카이도, 아이치, 후쿠오카, 도쿄 등 현지 5개 지역에서 총 11회에 걸쳐 두 번째 겨울 투어 'NiziU Live with U 2026-2027 "Who? U! NiziU Fes."'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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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