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디 어워즈'가 유럽연합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K팝 시상식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의 3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에 합류한 아티스트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킥플립, 키키, 아이딧 등 총 5개 팀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 8집의 성공에 이어 11월 미니 9집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솔로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지고 있는 연준 역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3회 연속 출연하는 킥플립과 상반기 음원 차트를 휩쓴 키키, 신예 아이딧이 가세해 기대를 높인다. 앞서 공개된 지효, 디피알 이안, 피원하모니,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등의 라인업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는 스포츠동아와 WSM이 공동 주최하며, 2027년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플레니튜드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국내 주관 방송사는 채널A이다.
사진='디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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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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