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텍스파에서 열리는 '패션코드 2027 S/S'에 참여한다.
패션코드전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패션문화 비즈니스 행사로, 올해는 음악과 뷰티, AI 등 타 분야와의 융합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 출격하는 데이브레이크는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스튜디오(MAN.G STUDIO)와 협업해 패션쇼와 라이브 공연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의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패션쇼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3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미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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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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