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성한빈이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첫 번째 EP 'DEAD:ALIVE'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CURATING SESSIO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전시, 무대, 토크를 결합해 앨범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한빈은 타이틀곡 'UNDEAD'를 비롯해 'Killin' Me', '3AM', 'Other Side', 'Steal the Thunder'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특히 주 장르인 텃팅 퍼포먼스를 녹여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색깔을 증명했다.

직접 도슨트로 나선 그는 다섯 개의 세션을 통해 8곡의 메시지와 제작 비하인드, 콘셉트 소품 등을 직접 소개했다. 이어 팬들의 한 줄 평을 함께 나누고 작사에 참여한 팬송 '섬광'의 의미를 전하며 팬들과 깊은 소통을 나눴다.
성한빈은 첫 솔로 활동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하며 앞으로 보여줄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지난 12일 발매된 첫 번째 EP 'DEAD:ALIVE'는 타이틀곡 'UNDEAD'를 포함해 두려움과 한계를 넘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총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 더라이브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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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