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덕전자가 19일 오전 장중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350원(2.51%) 하락하고 있다. iM증권은 대덕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높이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iM증권이 새로 제시한 3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812억원이다. 기존 전망치인 760억원보다 52억원 높아졌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약 232% 증가한 규모이며, 시장 전망치를 약 6%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는 종전과 같은 19만원이다. iM증권은 지난 16일 종가 13만1700원을 기준으로 목표주가까지의 상승 여력을 44.3%로 제시했다. 이는 해당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수치로, 이날 장중 가격을 기준으로 한 상승 여력과는 구분된다.
이날 주가는 증권사의 실적 전망 상향과 달리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주가 하락의 구체적인 배경은 현재 확인된 등락 정보만으로 특정하기 어렵다.
영업이익 812억원과 시장 전망치 상회 여부는 향후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할 전망이다. 목표주가 역시 증권사의 평가치로, 실제 주가의 도달을 보장하지 않는다.
[이 기사는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증권사의 투자의견·목표주가·실적 전망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주가는 장중 변동될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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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