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단둥이남매의 돌잡이 장면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강단둥이남매의 첫돌을 맞아 돌잔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640회는 '품에 있는 네가 벌써 그리워'라는 제목으로 꾸며지며, 돌잡이에는 총 12가지 물건이 마련됐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실, 마패 외에도 골드 버튼, 키보드 등 다양한 신상품이 포함됐다. 아빠 손민수는 강단둥이남매가 골프공을 잡기를 바라며 “훌륭한 운동선수가 되라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엄마 임라라는 “셰프는 AI가 대체하지 못할 것 같다”며 뒤집개 선택을 희망했다. 골드 버튼에 대해서는 “엄마아빠처럼 100만 구독자 크리에이터가 되라고 준비했다”고 했다.
단이는 돌잡이 상을 두고 신중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골프공 쪽으로 손가락을 내밀었다가도 망설였다. 이후 골드 버튼을 만지다가 한 물건을 집자 하객들로부터 박수와 탄성이 나왔다. 강이는 처음에 마이크에만 관심을 보이다가 마이크가 치워지자 울먹였으나, 하객들의 응원을 받으며 돌잡이 상을 향해 손을 뻗었다.
강단둥이남매의 돌잡이 결과는 해당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