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 14기 광수의 인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방송 예고편에는 외국인 여성 출연자들이 14기 광수에게 호감을 나타내는 장면이 담겼다. 일본인 출연자 백합은 14기 광수와 산책하는 동안 "저는 14기 광수 님 같은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에 광수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세네갈 출신 튤립은 인터뷰에서 광수와 주고받은 농담을 언급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중국인 작약도 인터뷰에서 "그 사람 너무 잘생겼어요. 진짜 멋있어요"라고 14기 광수에 대해 칭찬했다.
한편, 7기 영호는 자신이 1순위로 선택한 작약과 데이트 자리에서 "미인 앞에서는 라면을 먹습니다"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으나 작약은 별다른 반응 없이 시선을 피했다. 7기 영식은 일본인 백합에게 처음부터 호감을 보였고, 12기 영철은 세네갈 출신 튤립에게 칭찬을 전달했다. 그러나 세 여성 모두 14기 광수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연출됐다.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은 11월 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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