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앨버타의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출연진은 숲과 초원에 둘러싸인 캐빈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로 캠핑을 진행한다.
이들은 캠핑 준비를 위해 현지 마트를 방문해 각자 원하는 식재료를 구입한다. 이준은 고기와 채소를 구매했고, 이주빈은 마시멜로를 골랐다. 전현무는 매대에 남아 있던 마지막 김치 두 통을 챙기며 김치가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식사 준비 과정에서 이준은 통조림 뚜껑을 열지 못하자 이주빈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주빈은 곧바로 통조림을 열며 생활력을 보여주었고, 이준은 이에 엄지를 들어 보였다. 이후 전현무는 고기와 아스파라거스를 굽고, 이준은 전현무의 레시피대로 시저 칵테일과 클램 차우더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준은 자신이 만든 칵테일 맛이 짜다고 표현했다. 전현무가 멸치액젓에 고기를 찍어 먹어보라 권유했지만 이준은 짠 맛이 계속된다고 답했다. 이주빈은 아스파라거스를 먹으며 "이건 짜지 않다"고 말했다.
이후 전현무는 두 사람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이주빈에게 자신에게도 말을 놓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주빈은 술을 마시면 말을 놓겠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라면을 끓이며 캠핑 분위기를 이어갔다.
해당 방송은 11월 1일 밤 10시 3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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