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새 디지털 싱글 ‘Replay’의 선공개 콘텐츠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Replay’의 숏폼 영상을 비롯해 그림자 무드 포토와 안무 스포일러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신곡은 투스텝 개러지 리듬을 기반으로 한 R&B 곡으로,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되풀이되는 감정을 절제된 표현으로 담아냈다. 특히 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가수 크러쉬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리드미컬하고 유연한 그루브와 섬세한 보컬,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오는 4일 베일을 벗을 풀버전 음원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으로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는 Baby DONT Cry의 새 디지털 싱글 ‘Replay’는 오는 11월 4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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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